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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야3당, 비상시국 공동대응 본격화... 서은숙 위원장 "부산에서부터 정권 퇴진의 불길을 지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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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어민주당 | 2025-04-09 |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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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갑) 더불어민주당 서은숙 지역위원장은 2025년 3월 11일과 3월 25일, 부산 야3당이 공동으로 개최한 

비상시국 원탁회의 출범 기자회견과 ‘국민의 명령이다’ 기자회견에 연이어 참석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권 퇴진 행동에 

앞장서고 있다.


3월 11일 부산시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은 

"국민과 국회를 위협한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은 중대한 헌정 위기"라며, "불안에 떠는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야3당이 공동 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 서은숙 위원장은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기 위해 부산에서부터 시민들과 

함께 싸우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3월 2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국민의 명령이다’ 기자회견에서도 서은숙 위원장은 다시 한 번 시민의 뜻을 대변하며 

단상에 섰다. 이날 야3당은 "윤석열 퇴진은 더 이상 정치적 주장이나 정당의 요구가 아닌, 국민의 명령"이라며, 

전국적 공동행동을 예고했다.


두 차례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성 부산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박영미(중영도), 이현(부산진을), 서은숙(부산진갑), 서태경(사상), 정명희(북을), 변성완(강서), 최형욱(서·동), 유동철(수영), 박재범(남), 이재용(금정 직무대행) 등 지역위원장들이 함께했다. 진보당 노정현 시당위원장과 조국혁신당 최종열 시당위원장 권한대행도 참석해 뜻을 모았다.


야3당은 향후 ▲공동 성명 발표 ▲부산 시민 대상 집중 홍보전 ▲공동 촛불문화제 및 집회 개최 등 윤석열 정권 퇴진을 위한 

본격적인 공동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은숙 위원장은 “정치는 결국 국민과 눈을 맞추는 일”이라며, “시민의 분노가 모이는 곳에 항상 함께하겠다. 

부산에서부터 정권 퇴진의 불길을 지피겠다”고 말했다.


문의: 더불어민주당 부산진구(갑) 지역위원회 이홍찬 사무국장 010-4547-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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